2025년 회고라고 썼는데 사실상 지난 회사 생활에 대한 회고👀Keep1. 개인보다 팀을 우선시한다솔직하게 말하면 일을 하면서 '이런 업무 방식은 나에게 효율적이지 않은데', '이 작업은 하기 싫은데'라고 생각한 적이 있다. 하지만 개인이 느끼는 불편함보다 팀원으로서 지켜야 할 의무가 더 중요하다 생각했기 때문에 '나'보다는 '팀원'의 역할에 초점을 맞춰 생각했고, 이게 회사를 다니는데 많은 도움이 됐다. 물론 솔직한 생각을 말하는 게 팀을 더 나은 방향으로 이끄는데 도움을 줄 수도 있다. 하지만 개개인마다 생각이 다르고 이미 문화가 어느 정도 굳혀졌다면, 오히려 이런 솔직함이 팀의 분위기뿐만 아니라 목표 달성에도 영향을 미칠 거라 생각한다. 이런 생각이 언제까지 유지될지는 모르겠지만, 적어도 앞으로 .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