아래는 개인 프로젝트 인프라 구성도이며, 서비스 2개가 배포된 관계로 ECS에 task 2개, RDS도 2개로 구성돼 있다. AWS 프리티어 크레딧 소진 후 5월 서버 비용으로 22만 원을 냈다(미친 환율). 비용 절감 해야지 마음먹고 귀찮아서 미뤄왔는데, 그 결과 이번 달도 14만 원 이상 태워야 한다는 나태지옥의 형벌을 받게 됐다. 구조는 유지하면서 인프라 비용을 줄이기 위해 했던 작업들을 기록하겠다.[요약]1. 오토스케일링으로 특정 시간에만 ECS task를 띄운다.2. NAT 게이트웨이 역할을 하는 EC2 인스턴스를 생성한다.3. 새로운 프리티어 계정을 생성하고 인프라를 이전한다.4. 안 쓰는 리소스는 제거한다. 1. 오토스케일링으로 특정 시간에만 ECS task를 띄운다.귀찮음: ⭐️효과: ⭐..